영어,
제대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수능 대상 어휘 약 7,500개 가운데 2,200~3,700개를 알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 내 풀이 속도128 초/문항
- 수능 기준96 초/문항
권장 속도보다 약 1.3배 느립니다.
지문의 큰 그림은 파악했지만, 선택지에서 키워드 함정에 빠지는 편입니다. 최종 선택지 1-2개 변별에 대한 집중적인 훈련으로 성적 상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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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못해서
영어가 안 오르는 건가
어휘, 문법, 서술형 대비, 시간 관리, 문해력 등
우려가 되는 모든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어휘 (Vocabulary)수능 지문의 어휘를 어느 구간까지 아는가
- 2문장 구조 및 어순 (Syntax)길고 복잡한 문장도 뼈대를 정확히 읽어 내는가
- 3언어 이해와 논리적 판단 (Logical Reasoning)한국어와 영어 모두에서 글의 논리를 정확히 따라가는가
- 4문법 (Grammar)교육과정 문법을 어느 범위까지 소화했는가
- 5독해 (Reading)텍스트 정보 처리를 위한 여러 하위 요소들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가
- 6듣기 (Listening)들은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기억하는가
귀중한 학습 시간
불필요한 공부에 낭비되지 않도록
데이터 분석과 교육 현실을 반영해
효과 좋은 학습 영역만
선별해 제공합니다.
- 중심 내용 파악
글의 목적·심경·주장·요지·주제·제목 파악하기
- 세부 정보 파악
도표·인물 설명·안내문의 세부 내용 확인하기
- 함축·빈칸 추론
밑줄 함축 의미·지칭 대상·빈칸 내용 추론하기
- 글의 논리·구조
무관 문장·글의 순서·문장 삽입·요약문 완성하기
- 어법·어휘
어법 판단·문맥상 어휘 적절성 판단하기
- 장문 독해
긴 글의 제목·어휘·순서·세부 내용 파악하기
기본적 해석은 우수하지만, 추론 능력이 불안정합니다.
- 중심 내용 파악
담화의 목적·의견·요지·주제 파악하기
- 세부 정보 파악
할 일·금액·이유·언급 여부·내용 일치 확인하기
- 상황·관계 추론
대화 속 두 사람의 관계 추론하기
- 간접 말하기
대화의 응답과 상황에 맞는 말 고르기
나보다
나를 잘 아는
그램스캔
영어를 감으로 풀게 만드는
불안정한 학습 구간을 찾아서 해결합니다.
진단을 끝냈다면
빠르게 성적을 올릴 차례!
잠깐!
당신의 영어 공부법은
충분히 검증이 되었나요?
07 / 07
독해를 잘하는 사람도 앞부분을 다시 읽는다.
잘 읽는 사람도, 이해를 위해 돌아가요.
숙련된 독자도 앞부분으로 눈을 돌려 놓친 정보를 확인하거나 처음의 해석을 수정합니다. 실제로 이미 읽은 단어를 가려 다시 볼 수 없게 한 실험에서는 문장 이해도가 떨어졌습니다.
관련 연구
Don’t Believe What You Read (Only Once)
Schotter, Tran, & Rayner (2014), Psychological Science
01 / 07
단어 시험을 잘 보는 학생이,
독해도 막힘없이 잘한다.
외운 뜻과 문장 속 뜻은 다를 수 있어요.
단어의 뜻을 기억하는 것은 독해의 중요한 기초입니다. 하지만 address를 ‘주소’로 알아도 address a problem의 ‘문제를 다루다’라는 의미는 놓칠 수 있어요. 독해에는 문맥에 맞는 뜻을 알아보고, 문장 속에서 연결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관련 연구
Word-to-text integration components in second language (L2) reading comprehension
Alshehri & Zhang (2022), Frontiers in Education
02 / 07
영어 지문은 하나하나 천천히 읽을수록 더 잘 이해된다.
단어에 붙잡히면, 글의 흐름을 놓칠 수 있어요.
독해는 앞에서 읽은 내용을 새 내용과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단어 하나를 알아보는 데 주의와 기억을 많이 쓰면, 문장 전체의 의미와 앞뒤 관계를 파악할 여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그래서 단어를 하나씩 힘들게 해독하며 읽는 것은 깊이 이해하는 것과 다릅니다.
관련 연구
Information Processing Abilities and Reading
Samuels (1987), Journal of Learning Disabilities
03 / 07
해설을 읽거나 듣고 이해했으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를 맞출 것이다.
설명을 이해하는 것과 혼자 적용하는 것은 달라요.
해설에는 정답으로 가는 단서와 판단 과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따라가는 것과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떠올려 새 문제에 적용하는 것은 다른 과정이에요.
관련 연구
Repeated testing produces superior transfer of learning relative to repeated studying
Butler (2010), Journal of Experimental Psychology: Learning, Memory, and Cognition
04 / 07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글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
모든 단어를 알아야만 글이 이해되는 것은 아니에요.
주변 내용이 낯선 단어의 뜻을 짐작하게 해 주거나, 그 단어가 핵심 주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 단어를 모르거나 모르는 단어가 많아지면 이해가 어려워집니다.
관련 연구
The Percentage of Words Known in a Text and Reading Comprehension
Schmitt, Jiang, & Grabe (2011), The Modern Language Journal
05 / 07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같은 실수는 저절로 줄어든다.
풀이가 익숙해져도, 잘못된 판단은 남을 수 있어요.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풀이에 익숙해질 수 있지만, 잘못 이해한 내용까지 저절로 고쳐지는 것은 아닙니다. 객관식 문제에서는 오답 선택지의 내용을 잘못 기억하는 일도 생겨요. 정답을 알려주는 피드백은 이러한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 연구
Feedback enhances the positive effects and reduces the negative effects of multiple-choice testing
Butler & Roediger (2008), Memory & Cognition
06 / 07
단어장을 한 권 정도 외운 다음에 독해를 시작하는 게 순서다.
독해는 단어 암기가 끝난 뒤에만 시작되는 공부가 아니에요.
읽기는 이미 외운 단어를 확인하는 과정이면서, 단어의 새로운 의미와 쓰임을 배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글은 단어장을 끝내기 전에도 이해할 수 있어요.
관련 연구
The Four Strands
Nation (2007), Innovation in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07 / 07
독해를 잘하는 사람도 앞부분을 다시 읽는다.
잘 읽는 사람도, 이해를 위해 돌아가요.
숙련된 독자도 앞부분으로 눈을 돌려 놓친 정보를 확인하거나 처음의 해석을 수정합니다. 실제로 이미 읽은 단어를 가려 다시 볼 수 없게 한 실험에서는 문장 이해도가 떨어졌습니다.
관련 연구
Don’t Believe What You Read (Only Once)
Schotter, Tran, & Rayner (2014), Psychological Science
01 / 07
단어 시험을 잘 보는 학생이,
독해도 막힘없이 잘한다.
외운 뜻과 문장 속 뜻은 다를 수 있어요.
단어의 뜻을 기억하는 것은 독해의 중요한 기초입니다. 하지만 address를 ‘주소’로 알아도 address a problem의 ‘문제를 다루다’라는 의미는 놓칠 수 있어요. 독해에는 문맥에 맞는 뜻을 알아보고, 문장 속에서 연결하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관련 연구
Word-to-text integration components in second language (L2) reading comprehension
Alshehri & Zhang (2022), Frontiers in Education
전략이 스마트하면
같은 노력으로
더 많이 상승합니다

피곤해진 두뇌는
정보를 자꾸 차단하니까
영어에 거부감이 클수록 Input(입력)보다
Output(출력)에 초점을 두고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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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듣고 필기, 수동적 학습
- 해석 훈련 경험치 부족
- 때로 억지스러운 강사의 해설
- 수준 차이 및 개인의 취약점 반영 없음
- 수강 경험이 실력 변화를 보장하지 않음
그램스캔 트레이닝
- 나의 성취도에 따라 조절되는 컨텐츠
- 독해의 여러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분할해서 다룸
- 이론적 설명보다 실제 시험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반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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